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두서없는 이야기2012/04/11 00:09

입대 전과 후를 비교했을 떄 가장 다른게 자신감이랄까

뭔가 이성과의 관계에서 자신감이 급격히 줄어버렸다ㅋㅋㅋㅋㅋ

예전에는 마음만 먹으면 여자친구 사귈 수 있다 에서

이젠 나는 안돼 랄까

아 그토록 귀찮게 여겼었던 여자친구를 이제는 가끔씩 너무 그리워한다

밤에 미치도록 외롭고 우울한날 전화할 상대 조차 없다는게 너무 우울하다

 

이래서 담배를 끊지 못했다 지금까지

하지만 지금은 외롭고 우울하더라도 한번 참아 볼란다

하 친구랑 시험 한개 끝난 기념으로 술 한잔 했더니 알딸딸하다

기타나 좀 치다가 자러 가야지 오늘도 언젠가는 추억이라 부르겠지

Posted by 꼼단
기계공학도2012/04/07 22:52

이렇게 레포트가 5개씩 쌓여서 압박해올 때

도망가서 막 한 달 정도 여행이나 다니고 싶다

 

 

이상한 생각하지 말고

매일 매일 할 일이 있다는 것에 감사하고 열심히 하자

레포트 쌓아두고 엠티간 자의 최후다

오늘은 밤샘 레포트 버닝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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으악  (0) 2012/04/07
Posted by 꼼단
두서없는 이야기2012/03/11 15:08

개강하고 일주일 정말 바빴네
그런데 이렇다 할 일들이 없었어! 아주 잘못 된 일주일을 보내고 말았구나

가장 기억에 남는 일은 선배가 자기 여동생 학교에 온다고
같이 놀아주라던 것ㅋㅋㅋㅋ처음 본 애들하고 너무 신나게 놀아서
우리가 부랄친구였던가 착각에 빠질뻔 했다지

대학교 다니면서 블로그 계속 해야지 했는데
아직 방에 인터넷을 못 깔았고
노트북 넣고 다닐 백팩을 구입하지 못한 관계로 ㅜㅜ 흑흑
노트북 백팩 하나 구입할까 진짜 고민 중이다!

살까 말까?ㅜㅜ난 가난한 학생(이라 쓰고 등골브레이커라 읽음)이기 때문에
너무너무너무 고민이 된다

조금만 더 생각해보자! 흑흑

다음주는 보람찬 한주를 보낼 수 있기를!제발요
Posted by 꼼단